대단한 젊음의 열기를 느끼고 함께 함

사실은 악기가 주였는데 늦게 가는 바람에 자리를 확보 못해서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은 담지 못했지만 늦게나마 뒷풀이 겸해서 하는 악기와 춤이 어우러지는 한 마당을 충분히 즐김. 사실 마지막 번외공연이 더욱 멋있잖아요?

진짜 끝날줄을 모르고 춤과 음악이 계속 이어짐(나중엔 귀가 다 멍멍해졌음-타악기 소리에)-

 

 

 

 

 우리 남편 너무 심각한것 같죠? 늘(사실은 좋아하면서...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뒤에 어렴풋이 보이는 다리가 요코하마 베이 브릿지인데....영 사진이

 

여기서부터는 칸나이의 요코하마 스타디움근처에서 열린 개항기념 바자중의 일부

 

 

 

 

 

 

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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